📊 **오르비텍** (046120) — 재무 이상 스캔 (2024, annual)

🎯 **오르비텍**의 2024 annual 재무제표에서는 분식·부실 초기 조짐으로 해석할 만한 이상이 감지되지 않았습니다.

| 지표 | 당기 | 전기 | 변화 |
|---|---|---|---|
| 매출채권/매출 | 28.6% | 30.4% | -1.8%p |
| 재고자산/매출 | 17.7% | 23.4% | -5.7%p |
| 순이익 vs 영업현금흐름 | 순이익 2,153,107,870 / 영업현금흐름 3,114,935,472 | - | - |
| 자본총계/자본금 | 420.5% | - | - |
| 발생액 비율 | -44.7% | -363.0% | +318.3%p |
| 연결/별도 당기순이익 | 연결 2,153,107,870 / 별도 1,870,364,752 | - | 연결-별도 +15.1% |
| 영업이익 vs 순이익 | 영업이익 688,951,570 / 순이익 2,153,107,870 | - | - |

**전년 대비 추세 (DART 재무지표 기준)**
- 순이익률  -3.45% → 3.24%  (전년 대비 +193.8%)
- 자기자본비율  51.78% → 52.79%  (전년 대비 +1.9%)
- 부채비율  93.11% → 89.42%  (전년 대비 -4.0%)
- 유동비율  142.46% → 116.44%  (전년 대비 -18.3%)
- 매출액증가율(YoY)  8.09% → 3.92%  (전년 대비 -51.5%)
- 재고자산회전율  434.33회 → 496.78회  (전년 대비 +14.4%)

**이익조작 연구 변수 (Beneish 개별 변수 — 사실 표기, 합산·판정 없음)**
- DSRI(매출채권 지수): 0.94 — 1보다 크면 매출 대비 외상값(매출채권) 비중이 전년보다 커짐
- GMI(매출총이익률 지수): 0.90 — 1보다 크면 매출총이익률이 전년보다 나빠짐
- AQI(자산 품질 지수): 1.62 — 1보다 크면 유동·유형자산 외 자산(무형자산 등) 비중이 전년보다 커짐
- SGI(매출 성장 지수): 1.04 — 1보다 크면 매출이 전년보다 증가
- SGAI(판관비 지수): 0.67 — 1보다 크면 매출 대비 판관비 비중이 전년보다 커짐
- LVGI(부채 레버리지 지수(총부채/총자산 기준)): 0.98 — 1보다 크면 자산 대비 부채 비중이 전년보다 커짐
  ※ 지수는 전년=1.00 기준 상대값입니다(단, TATA는 당기 비율). 개별 변수만으로 이익조작을 판정할 수 없으며, 학계 모형(M-Score) 합산은 본 도구의 점수 금지 원칙에 따라 제공하지 않습니다.

**연구개발비 비중 (사업보고서 기재)**
- 연구개발비/매출액: 0.71% → 0.08% → 0.30% (당기부터 과거 순, 사업보고서 (2025.12))
- 당기 비중은 과거 대비 높아진 수준입니다.
  ※ 산정 기준(정부보조금 차감 여부 등)이 회사마다 달라 원문 표 확인이 필요합니다.

### 대여금·선급금 (계정 노출 시)
**현금흐름표(증감)**
- 단기대여금의 회수: 당기 2,000,000,000원 / 전기 -
- 단기대여금의 증가: 당기 2,000,000,000원 / 전기 699,241,909원
  ※ 금감원 무자본 M&A 합동점검(2019-12)이 관계회사 대여·선급금을 유용 경로로 지목했습니다 — 상세는 재무제표 주석을 확인하세요.

네 지표 모두 정상 범위입니다. 단, 재무제표는 감사 전 수치가 포함될 수 있어 스크리닝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 업종별 유의 회계정책 (참고)
업종: 건축·엔지니어링 (KSIC 7291)
- [핵심] 신약·기술 개발비 자본화 — 임상단계별 자본화 시점 판단(Phase 1/2/3). 기술이전 계약의 마일스톤 자산 인식
- [핵심] 라이선스·마일스톤 수익인식 — 기술이전 계약의 수행의무 식별(접근권 vs 사용권). 변동대가(마일스톤·로열티) 인식 가능성
- [핵심] 개발비·무형자산 손상 — 임상 실패 시 자산화된 개발비 전액 손상. 적시 인식 여부
- [참고] 소송충당부채·제조물책임 — 특허침해·PL 소송의 충당부채 설정 여부
- [참고] 리스(IFRS 16) — 운용리스 사용권자산·리스부채 인식. 단기리스·소액리스 면제 선택 여부
- [참고] 종업원급여(확정급여형) — 퇴직급여 확정급여부채의 보험수리적 가정(할인율, 임금상승률)
- [참고] 외화환산 — 기능통화 결정, 외화자산·부채의 마감환율 환산
※ 위 항목은 이 업종 일반에서 회계처리 판단의 영향이 큰 영역을 안내하는 정적 자료로, 이 기업에 대한 판정이 아닙니다.

📎 참고: DART 공시 기준 수치입니다. 감사 전 수치가 포함될 수 있고, 회계 전문가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이상 징후가 나왔더라도 실제 분식 여부는 감사보고서·공시 원문을 함께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