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타임라인: 두산** (000150)

🎯 **한눈에 보는 요약**
- 최근 365일 동안 위험 신호로 분류된 공시 4건이 20260210부터 20260731까지 이어졌습니다.
- 이 가운데 가장 많이 몰려 있는 단계는 지배구조·경영권 움직임이 늘어난 '심화기'로, 총 3건이 이 구간에 해당합니다.

아래 타임라인은 공시를 세 단계로 나눠 보여줍니다. 진입기는 자금을 끌어오거나 자본 구조를 바꾸는 움직임, 심화기는 경영권·지배구조가 흔들리는 움직임, 탈출기는 감사·수사·부실 등 위기가 드러나는 움직임입니다.

**[진입기] — 20260210 이후 1건**
  • 20260210  [자사주매입/처분]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자사주 취득·처분 공시입니다. 주주 환원으로 긍정적일 수도 있지만, 신탁 계약·장내매수·사모 매각이 특정 타이밍에 몰리면 주가 조작이나 경영권 방어 도구로 악용되기도 합니다.

**[심화기] — 20260210 이후 3건**
  • 20260210  [손익구조 급변]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매출액이나 손익이 전년 대비 30%(대규모법인 15%) 이상 바뀌었다는 공시입니다. 늘어난 경우와 줄어든 경우가 모두 들어오므로 방향은 원문의 '증감비율'과 '흑자적자전환여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선 해에 자본을 크게 건드리는 공시가 함께 나오는지 같이 보면 좋습니다.
  • 20260623  [특수관계자거래]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 받아온 것이 아니라 회사가 특수관계인에게 출자한 건입니다
      → 특수관계인과의 자금·출자 거래 공시입니다(공정거래법 대규모내부거래). 제목이 방향을 말해 줍니다 — 「…으로부터 자금차입/받은담보」는 회사가 돈이나 담보를 받아온 것이고, 「…에 대한 출자」는 반대로 회사가 특수관계인에게 돈을 넣은 것입니다. 계열사 간 거래 자체는 일상이지만, 차입이면 이자율이 시장과 크게 다른지, 출자면 상대가 어떤 곳이고 자기자본에 비해 규모가 큰지가 따져볼 지점입니다. 금전대여·담보제공처럼 더 직접적인 자금 유출은 '자금유출성거래'가 따로 잡습니다.
  • 20260731  [양수거래(상대방 확인)]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 영업양수 또는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 결정입니다. 정상적인 사업 확장 M&A가 대다수이며, 거래 상대방·가액·외부평가 실시 여부에 따라 성격이 크게 갈리므로 이 신호 자체는 사실 안내이지 판단이 아닙니다. `get_major_decision`으로 상대방과 외부평가 여부를 원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 거래 상대방: SK(주) (2,300,000,000,000원)


━━ 자금유출·자산이전 상대방 확인 ━━
- [20260731]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 거래상대방: SK(주) · 관계: 외부 (-) — 2.3조원

🤝 **특수관계인 자금거래 확인**
계열사·최대주주와의 자금·출자 거래입니다. 제목의 「…으로부터」는 받아온 것, 「…에 대한 출자」는 회사가 넣은 것입니다. 이자율과 규모가 조건을 따져볼 지점입니다.
- [20260623]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 출자 상대: (주)두산인베스트먼트 (계열회사) — 130억원

📉 **손익구조 급변 내역**
-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매출액: +9.1%
    영업이익: +5.9%
    당기순이익: -17.4%
⚠️ 이 타임라인은 공시 제목 기반 자동 분류이며, 실제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