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르비텍** (046120) — 회전율 추세 (3년)

**연도별 회전율 (기말잔액 기준)**
| 연도 | 매출채권회전율 | 재고자산회전율 | 매입채무회전율 | 운전자본회전율 | 총자산회전율 |
|---|---|---|---|---|---|
| 2025 | 2.21회 | 2.84회 | 6.69회 | — | 0.25회 |
| 2024 | 3.50회 | 4.86회 | 35.79회 | 10.46회 (운전자본 64억원) | 0.61회 |
| 2023 | 3.29회 | 3.73회 | 10.88회 | 4.23회 (운전자본 151억원) | 0.63회 |

**분자·분모 내역**
- 2025년:
  - 매출액: 579억원 (전년 대비 -12.9%)
  - 매출원가: 622억원 (전년 대비 +8.7%)
  - 매출채권: 262억원 (전년 대비 +37.7%)
  - 재고자산: 219억원 (전년 대비 +86.0%)
  - 매입채무: 93억원 (전년 대비 +481.2%)
  - 운전자본(유동자산-유동부채): -287억원 (전년 대비 -551.3%)
- 2024년:
  - 매출액: 665억원 (전년 대비 +3.9%)
  - 매출원가: 573억원 (전년 대비 +2.3%)
  - 매출채권: 190억원 (전년 대비 -2.1%)
  - 재고자산: 118억원 (전년 대비 -21.5%)
  - 매입채무: 16억원 (전년 대비 -68.9%)
  - 운전자본(유동자산-유동부채): 64억원 (전년 대비 -58.0%)
- 2023년:
  - 매출액: 640억원
  - 매출원가: 560억원
  - 매출채권: 194억원
  - 재고자산: 150억원
  - 매입채무: 51억원
  - 운전자본(유동자산-유동부채): 151억원

**관찰된 사실**
- 총자산회전율: 3년 연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2023년 0.63회 → 2025년 0.25회).
- 운전자본 부호가 2024년(64억원)에서 2025년(-287억원)으로 바뀌었습니다.
- 2024년 매출액은 +3.9%인데 매출채권은 -2.1% 줄었습니다.
- 2024년 매출원가는 +2.3%인데 재고자산은 -21.5% 줄었습니다.
- 2024년 매출원가는 +2.3%인데 매입채무는 -68.9% 줄었습니다.
- 2024년 매출액은 +3.9%인데 운전자본은 -58.0% 줄었습니다.
- 2024년 매출액은 +3.9%인데 자산총계는 +8.2% 늘었습니다.
- 2025년 매출액은 -12.9%인데 매출채권은 +37.7% 늘었습니다.
- 2025년 매출원가는 +8.7%인데 매입채무는 +481.2% 늘었습니다.
- 2025년 매출액은 -12.9%인데 자산총계는 +112.6% 늘었습니다.
- 2025년 운전자본회전율: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커 운전자본이 음수입니다(-287억원).

**현금전환주기 (CCC)**
- 2025년: DSO 165.1일 · DIO 128.5일 · DPO 54.6일 → CCC 239.1일
- 2024년: DSO 104.4일 · DIO 75.1일 · DPO 10.2일 → CCC 169.3일
- 2023년: DSO 110.9일 · DIO 97.8일 · DPO 33.6일 → CCC 175.2일

**지표 읽는 법**
- 매출채권회전율 (매출액 ÷ 매출채권)
  - 1년에 외상값을 몇 번 회수했는지를 나타냅니다. 높을수록 판 뒤 돈을 빨리 받는다는 뜻입니다.
  - 내려가면 외상값이 매출보다 빨리 늘었다는 뜻입니다 — 팔긴 팔았는데 돈이 안 들어오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 다만 못 받게 된 외상값을 장부에서 지워도(대손상각) 이 값은 올라갑니다. 분자(매출)와 분모(매출채권)가 각각 어떻게 움직였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
- 재고자산회전율 (매출원가 ÷ 재고자산)
  - 창고의 물건이 1년에 몇 번 팔려 나갔는지를 나타냅니다. 높을수록 재고가 빨리 소진됩니다.
  - 내려가면 안 팔리는 물건이 쌓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 다만 재고를 평가감(가치를 낮춰 적음)해도 이 값은 올라가고, 지나치게 높으면 재고가 모자라 팔 기회를 놓치는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 매입채무회전율 (매출원가 ÷ 매입채무)
  - 거래처에 갚아야 할 외상값을 1년에 몇 번 결제했는지를 나타냅니다.
  - 내려가면 대금을 늦게 준다는 뜻입니다. 현금을 오래 쥐고 있는 것이라 그 자체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 ⚠ 이 지표는 **높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너무 낮으면 대금을 못 주고 미루는 것일 수 있고, 너무 높으면 협상력이 없어 서둘러 결제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매출채권회전율과 함께 봐야 뜻이 잡힙니다.
- 운전자본회전율 (매출액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영업에 묶인 돈(운전자본) 대비 얼마나 매출을 냈는지를 나타냅니다. 높을수록 적은 돈으로 많이 판다는 뜻입니다.
  - 내려가면 매출에 비해 영업에 묶인 돈이 늘었다는 뜻입니다.
  - ⚠ **분모가 줄어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유동부채가 늘면 운전자본이 작아져 이 값이 커집니다 — 효율이 좋아진 것과 갚을 돈이 늘어난 것이 같은 방향으로 보입니다. 운전자본 금액 자체를 함께 보세요(0 이하가 되면 이 도구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 총자산회전율 (매출액 ÷ 자산총계)
  - 가진 자산으로 1년에 얼마나 매출을 냈는지를 나타냅니다.
  - 내려가면 자산은 늘었는데 매출이 따라오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업종에 따라 수준이 크게 다릅니다 — 설비가 많은 제조업은 낮고 유통업은 높습니다. 회사끼리 비교하기보다 **같은 회사의 시간 흐름**으로 보세요.
- 현금전환주기(CCC) (매출채권회수일수 + 재고보유일수 − 매입채무결제일수)
  - 물건값을 치르고 나서 판매대금을 회수하기까지 며칠이 걸리는지를 나타냅니다. 그동안 회사는 자기 돈을 묶어 둡니다.
  - 짧아지면 돈이 묶이는 기간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 음수도 나옵니다 — 대금을 먼저 받고 나중에 결제하는 구조로, 유통·플랫폼에서 흔합니다. 이상한 값이 아닙니다.

기말잔액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 DART가 제공하는 재무지표와 산정 기준이 달라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금액 단위는 원화(원)이며 DART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