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타임라인: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한눈에 보는 요약**
- 최근 365일 동안 위험 신호로 분류된 공시 3건이 20260211부터 20260724까지 이어졌습니다.
- 이 가운데 가장 많이 몰려 있는 단계는 지배구조·경영권 움직임이 늘어난 '심화기'로, 총 2건이 이 구간에 해당합니다.

아래 타임라인은 공시를 세 단계로 나눠 보여줍니다. 진입기는 자금을 끌어오거나 자본 구조를 바꾸는 움직임, 심화기는 경영권·지배구조가 흔들리는 움직임, 탈출기는 감사·수사·부실 등 위기가 드러나는 움직임입니다.

**[진입기] — 20260401 이후 1건**
  • 20260401  [자사주매입/처분]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자사주를 사거나 파는 공시입니다. 사들이면 시장에 도는 주식이 줄어 주주 환원으로 읽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는 쪽이면 반대로 특정 상대에게 지분이 넘어갑니다. 경영권 방어에 쓰이기도 합니다. 매매가 특정 시점에 몰리지 않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심화기] — 20260211 이후 2건**
  • 20260211  [손익구조 급변]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매출이나 손익이 전년보다 30%(큰 회사는 15%) 이상 달라졌다는 공시입니다. 늘어난 경우와 줄어든 경우가 모두 들어오므로, 방향은 원문의 '증감비율'과 '흑자적자전환여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적자로 돌아선 해에 자본을 크게 건드리는 공시가 같이 나오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 20260724  [특수관계자거래]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 받아온 것이 아니라 회사가 특수관계인에게 출자한 건입니다
      → 특수관계인과 돈·지분을 주고받은 공시입니다. 「…으로부터 자금차입·받은담보」는 회사가 받아온 쪽이고, 「…에 대한 출자」는 반대로 회사가 돈을 넣은 것입니다. 계열사끼리의 이런 거래 자체는 일상입니다. 회사가 돈을 빌려주거나 남의 빚에 보증을 서는 거래는 '자금유출성거래'로 따로 잡힙니다. 빌린 돈이면 이자율이 시장과 크게 다른지, 넣은 돈이면 자기자본에 비해 규모가 큰지를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특수관계인 자금거래 확인**
계열사·최대주주와의 자금·출자 거래입니다. 제목의 「…으로부터」는 받아온 것, 「…에 대한 출자」는 회사가 넣은 것입니다. 이자율과 규모가 조건을 따져볼 지점입니다.
- [20260724]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 출자 상대: 두산지오솔루션(주) (계열회사) — 630억원

📉 **손익구조 급변 내역**
-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매출액: +5.1%
    영업이익: -25.0%
    당기순이익: -48.0%

**이 리포트에 나온 용어**
- 자기주식 — 회사가 자기 돈으로 사들여 갖고 있는 자기 회사 주식입니다.
- 특수관계인 — 최대주주·임원·계열사처럼 회사와 이해관계가 얽힌 상대를 말합니다.

⚠️ 이 타임라인은 공시 제목 기반 자동 분류이며, 실제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