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타임라인: 셀트리온** (068270)

🎯 **한눈에 보는 요약**
- 최근 365일 동안 위험 신호로 분류된 공시 9건이 20250917부터 20260831까지 이어졌습니다.
- 이 가운데 가장 많이 몰려 있는 단계는 자금 조달·자본 구조 변경이 몰려 있는 '진입기'로, 총 6건이 이 구간에 해당합니다.

아래 타임라인은 공시를 세 단계로 나눠 보여줍니다. 진입기는 자금을 끌어오거나 자본 구조를 바꾸는 움직임, 심화기는 경영권·지배구조가 흔들리는 움직임, 탈출기는 감사·수사·부실 등 위기가 드러나는 움직임입니다.

**[진입기] — 20250917 이후 6건**
  • 20250917  [자사주매입/처분]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자사주를 사거나 파는 공시입니다. 사들이면 시장에 도는 주식이 줄어 주주 환원으로 읽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는 쪽이면 반대로 특정 상대에게 지분이 넘어갑니다. 경영권 방어에 쓰이기도 합니다. 매매가 특정 시점에 몰리지 않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 20251022  [자사주매입/처분]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20260121  [자사주매입/처분]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20260422  [자사주매입/처분]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20260521  [자사주매입/처분]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20260831  [자사주매입/처분]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심화기] — 20251211 이후 3건**
  • 20251211  [양수거래(상대방 확인)]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다른 회사의 주식이나 영업을 사들이기로 한 결정 공시입니다. 정상적인 사업 확장이 대다수입니다. 다만 상대가 계열사인지, 값이 적정한지, 외부 평가를 거쳤는지에 따라 성격이 크게 갈립니다. 이 신호 자체는 사실 안내이지 판단이 아닙니다. 상대와 외부 평가 여부는 `get_major_decision`으로 확인해 보세요.
  • 20251218  [경영권분쟁]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 경영권 다툼이 겉으로 드러난 공시입니다. 주주총회 의결권 경합이나 임원 해임 가처분 같은 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신호입니다. 어느 쪽이 이기느냐에 따라 회사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누가 무엇을 다투는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20260205  [손익구조 급변]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매출이나 손익이 전년보다 30%(큰 회사는 15%) 이상 달라졌다는 공시입니다. 늘어난 경우와 줄어든 경우가 모두 들어오므로, 방향은 원문의 '증감비율'과 '흑자적자전환여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적자로 돌아선 해에 자본을 크게 건드리는 공시가 같이 나오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 자금유출·자산이전 상대방 확인 ━━
- [20251211]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거래상대방: (미확인) · 관계: 미확인

📉 **손익구조 급변 내역**
-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매출액: +17.0%
    영업이익: +137.5%
    당기순이익: +146.2%

**이 리포트에 나온 용어**
- 자기주식 — 회사가 자기 돈으로 사들여 갖고 있는 자기 회사 주식입니다.

⚠️ 이 타임라인은 공시 제목 기반 자동 분류이며, 실제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