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타임라인: 제이스코홀딩스** (023440)

🎯 **한눈에 보는 요약**
- 최근 365일 동안 위험 신호로 분류된 공시 19건이 20250903부터 20260814까지 이어졌습니다.
- 이 가운데 가장 많이 몰려 있는 단계는 자금 조달·자본 구조 변경이 몰려 있는 '진입기'로, 총 10건이 이 구간에 해당합니다.
- 이 기간 관찰된 신호는 등록 패턴 "감사의견 내부자 덤프"의 구성 신호 3개 중 2개와 겹칩니다(상세는 아래 참고).

아래 타임라인은 공시를 세 단계로 나눠 보여줍니다. 진입기는 자금을 끌어오거나 자본 구조를 바꾸는 움직임, 심화기는 경영권·지배구조가 흔들리는 움직임, 탈출기는 감사·수사·부실 등 위기가 드러나는 움직임입니다.

**[진입기] — 20250903 이후 10건**
  • 20250903  [CB/BW발행]  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매도결정)
      ※ 발행이 아니라 사채 취득·매도·소각 건입니다
      → 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에 관한 공시입니다. 발행이면 회사가 빚을 내면서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권리를 함께 파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 받았는지에 따라 지분이 옮겨 가는 통로가 됩니다. 다만 되사기·소각·전환가액 조정도 같은 신호로 들어오니, 어느 쪽인지는 제목과 함께 표시되는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 20250904  [CB/BW발행]  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매도결정)
      ※ 발행이 아니라 사채 취득·매도·소각 건입니다
  • 20251015  [CB/BW발행]  전환가액의조정              
  • 20251222  [유상증자(배정방식 미상)]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유상증자 공시입니다. 배정 방식은 제목만으로 확정되지 않아, 드러나지 않으면 '배정방식 미상'으로 둡니다. 제3자배정이면 기존 주주가 아닌 특정 상대에게만 새 주식을 줍니다. 경영권 이전이나 특수관계인 이익 제공의 통로로 되풀이돼 쓰인 자리입니다. 누가 인수했는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20260115  [CB/BW발행]  전환가액의조정              (제4회차)
  • 20260211  [CB/BW발행]  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매도결정)
      ※ 발행이 아니라 사채 취득·매도·소각 건입니다
  • 20260406  [CB/BW발행]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제3회차)
      ※ 발행이 아니라 사채 취득·매도·소각 건입니다
  • 20260415  [CB/BW발행]  전환가액의조정              (제4회차)
  • 20260706  [CB/BW발행]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20260714  [CB/BW발행]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심화기] — 20250904 이후 2건**
  • 20250904  [메자닌 전환·행사]  전환청구권행사              (제3회차)
      → 전환사채 같은 채권의 권리가 실제로 행사돼 새 주식이 나온 공시입니다. 발행 결정이 '나올 수 있다'는 예고라면 이것은 '실제로 나왔다'는 기록입니다. 기존 주주의 지분은 그만큼 희석됩니다. 다만 행사 자체는 정상적인 계약 이행이고, 갚을 빚이 자본으로 바뀐 것이기도 합니다. 발행 때 전환가액보다 훨씬 낮은 값에 행사됐는지, 리픽싱 직후에 몰렸는지를 원문에서 보면 뜻이 분명해집니다.
  • 20260227  [손익구조 급변]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매출이나 손익이 전년보다 30%(큰 회사는 15%) 이상 달라졌다는 공시입니다. 늘어난 경우와 줄어든 경우가 모두 들어오므로, 방향은 원문의 '증감비율'과 '흑자적자전환여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적자로 돌아선 해에 자본을 크게 건드리는 공시가 같이 나오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탈출기] — 20260323 이후 7건**
  • 20260323  [상장폐지 절차]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상장폐지 사유 발생)
      → 거래소의 상장폐지 절차에서 나온 공시입니다. 상장 자격을 다시 따지는 실질심사 대상이 될 때 나옵니다. 고칠 기간(개선기간)을 받는 단계에서도 나옵니다. 상장폐지가 정해져 정리매매에 들어갈 때도 나옵니다. 회사가 낸 것이 아니라 거래소가 낸 안내인 경우가 많습니다.
  • 20260323  [상장폐지 절차]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 관련)
  • 20260323  [조회공시]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감사의견 비적정설)
      → 거래소가 회사에 해명을 요구한 조회공시입니다. 주가나 거래량이 크게 움직였거나 풍문·보도가 있을 때 나옵니다. 회사 답변이 '미확정'이면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무엇을 물었고 회사가 뭐라 답했는지 함께 보세요.
  • 20260409  [상장폐지 절차]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접수 및 개선기간 부여)
  • 20260409  [상장폐지 절차]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개선기간 부여)
  • 20260814  [감사의견]  반기검토(감사)의견부적정등사실확인(자본잠식률100분의50이상또는자기자본10억원미만포함)              
      → 감사인이 재무제표에 '적정' 의견을 주지 않았다는 공시입니다. 장부를 그대로 믿기 어렵다는 뜻이라, 코스닥에서는 의견거절·부적정이면 상장폐지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한정·부적정·거절은 무게가 다르니, 어떤 의견인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20260814  [자본잠식/부도]  반기검토(감사)의견부적정등사실확인(자본잠식률100분의50이상또는자기자본10억원미만포함)              
      → 부도나 자본잠식처럼 회사가 빚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공시입니다. 사채 원리금 미지급과 대출 원리금 연체도 여기 들어옵니다. 쌓인 손실이 자본금을 깎아 먹으면 관리종목·상장폐지 요건과 곧바로 맞닿습니다. 어느 단계인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관찰된 신호가 겹치는 등록 패턴 ━━

▸ 감사의견 내부자 덤프 — 구성 신호 3개 중 2개가 이 기간 공시에서 관찰됐습니다
   관찰됨: 감사의견 비적정·거절(4.4) ← 감사의견 · 공시 전 이상 거래(7.1) ← 조회공시
   안 보임: 채권 전환을 통한 최대주주 변경(3.1)
   확인해볼 것:
     - 임원·최대주주 매도 시점과 악재 공시 시점의 간격
     - 매도 주체(임원·주요주주 소유상황보고서)
     - 매도 이후 공시된 악재의 내용

━━ 이 기간에 등장한 CB/BW 인수자 ━━
이 인수자들은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로 회사의 빚을 떠안은 쪽이며,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경우 새로운 주요 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
  • 주식회사 유니 — 25억원
  • 안강순 — 15억원
  • 안강운 — 10억원
  (이 기간 CB/BW 공시 9건 중 최근 3건의 원문만 확인했습니다)

━━ 재무제표에서 함께 잡힌 이상 신호 ━━
2025 사업보고서를 전년과 비교해 보면, 공시 이벤트와 별개로 아래 항목이 이상 구간에 들어 있습니다.
  • **자본잠식(회사 밑천이 바닥나는 상태)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처음 들여놓은 자본금보다 지금 남아 있는 자본총계가 더 적어지는 상태를 '자본잠식'이라 합니다. 코스닥에서는 자본잠식률이 50%를 넘으면 관리종목, 완전 잠식이면 상장폐지 사유가 됩니다(거래소 규정). 이 도구는 그 전 단계를 보려고 자본총계가 자본금의 200%를 밑돌 때 표시합니다 — 규정이 아니라 이 도구가 정한 관찰 문턱입니다.

이번 분석: 자본총계가 자본금의 124% 수준입니다.

📉 **손익구조 급변 내역**
-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매출액: +44.7%
    영업이익: +42.3%
    당기순이익: -15.4%

**이 리포트에 나온 용어**
- 전환사채 — 돈을 빌리면서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권리를 붙인 채권입니다.
- 신주인수권부사채 — 채권과 별도로 새 주식을 살 권리가 딸려 오는 회사채입니다.
- 전환가액 — 채권을 주식으로 바꿀 때 적용하는 주당 가격입니다.
- 제3자배정 — 기존 주주가 아닌 특정 대상에게 새 주식을 배정하는 증자 방식입니다.
- 특수관계인 — 최대주주·임원·계열사처럼 회사와 이해관계가 얽힌 상대를 말합니다.
- 희석 — 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주의 지분 비율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 리픽싱 — 주가가 떨어지면 전환가액을 따라 내리는 조정입니다.
- 자본잠식 — 쌓인 손실이 커져 자본금마저 까먹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 이 타임라인은 공시 제목 기반 자동 분류이며, 실제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